[느낌연구소]#5 다리피팅, 세상에 없던 수축패치 - ①

메디힐리
2020-09-03

[느낌연구소]는 메디힐리가 추구하는 방향과 그것이 반영된 제품들에 대해 깊이 탐색해보는 공간입니다. 
저희가 걷고 있는 길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 시리즈로 연재 될 예정이에요.
이미 저희를 잘 알고 계신 분들에게도,
제품을 사용해보신 분들에게도, 처음 접하신 분들에게도 때로는 흥미롭게, 때로는 유익하게, 때로는 진정성 있게 전달 되기를 바랍니다.


느낌연구소 네 번째 주제, <#4 다리피팅 첫 고객 후기 > 시리즈에서는 1편과 2편으로 나뉜 다리피팅 제품의 후기가 적혔습니다. 다리피팅에 뭔지 모르셨던 분들은 갑자기 등장한 후기에 깜짝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 메디힐리 공식 쇼핑몰에 업데이트되기 전, 이미 와디즈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시작을 알린 다리피팅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지급부터 풀어보려 합니다.



" 2019년 9월 2일 다리피팅의 시작 " 


미쳐보자고 결심한 날, 미치기 시작한 날! 


 


오랜시간 회사에서 일하면 퉁퉁 다리가 붓는 것은 일상다반사죠.

출퇴근을 서서하는 분들은 또 어떨까요?

다리를 주무르기엔 피곤하고, 다리를 올리고자도 편하지 않고. 모두가 불편해 하지만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던 것. 다리피팅의 시작은 거기에서 부터였습니다.

"다들 불편해 하는 거라면, 우리가 한 번 제대로 만들어 보자! " 하지만, 어떻게?



목표는 단 하나, 근본부터 시원하게 풀리는 실질적인 체감


파스는 너무 강해서 피부가 아프고, 때로는 너무 일시적인 효과인데다 냄새가 강해서 쓸 때마다 괴로웠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쿨링패치는 잠시 시원해지고는 끝이었죠. 고민은 다리를 아프게 만드는 '알'에서부터 시작되는데, 막상 근본적인 해결을 하자니 마사지기는 너무 비싸고 번거로웠어요.

간편하게 사용하면서도 알자체를 풀어줄 수 있는 제품은 없을까? 발바닥까지 쿨링이 가능했으면 좋겠고, 성분도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종아리는 당연히 가벼워지겠죠? 

세상 모든 관련 제품을 검토해봤지만 흉내만 낼 뿐, 그 어떤 누구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1. 느낌 뿐만 아니라  마치 손으로 다리를 주물러 주면 피로가 풀리는 것처럼, 진짜 다리를 풀어주는 제품.
  2.  부담되는 가격의  마사지기와 다른,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부담이 낮은 패치형 제품.


46분으로부터 조언을 들었고,190개 넘는 제품들을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방법을 찾아냈답니다.

바로 테이핑 요법과 부항원리!

메디힐리는 아무도 해결해주지 않는 불편을 해결하기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다음 이야기에서는 다리피팅이라는 제품에 어떻게 테이핑 원리가 적용되었는지, 그 개발과정에 대해 더 이야기를 풀어볼게요.